고독! 고독안에서 고독을 찾는다. 하지만 비어있다! 고독이 싫어 고독을 멀리 피해 숨지만 결국은 고독안으로 들어왔다! 한 순간 방심하면 찾아오는 고독이기에... 서술이 참 마음에 안드는 계절이다... 이제 계절이 가을을 지나 겨울에 다다를때도 되었것만 왜 난 아직 가을에 멈쳐져 있는가? 함박눈이 내 마음속에 빨리 찾아와 스며 들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