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굴레속에....
지나간 시간속의 굴레들....
그 모든것들이 흘러가고 또다른 시간은 찾아오지만....
시간은 흘러가지만 여전히 시간의 반복뿐!......
바다가운데 서서 육지를 찾는 고독한 나그네여! 나그네여!
불쌍한 나그네여! 그대의 벗을 누가해줄꼬!
오직 그대에게 벗이 될이는 그대뿐인가?
어디에도 마음주지 못하는....
망신창이된 가슴에 새 기운을 넣어줄 벗이여! 벗이여!.......
아! 벗이여! 한 단어만으로 이 가슴을 쓸어내려주는 벗이여! 내 벗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