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기차마을은 남도 가볼만한 장소 한곳이라고 생각든다.
일단 주차비용없고 관람비용도 없다.
4-5인이 탈수 있는 기차레일을 탈리는 자전거(2,000원인가로 기억한다)도 있고 애들동반한 가족들이 많아서
놀이시설도 있고 3,500원 토,일요일에 4번정도 운행하는 옛날 기차도 탈수 있다.
이 기차는 태극기 휘날리며, 토지 등등 많은 영화에서 나왔던 장소이기도 하다.
바로옆에 아이스께끼촬영지가 있는데 이또한 관람비용없이 그냥 관람이 가능하다.
이런저런면에서 전라도지역에서 이곳만한곳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 강력추천하는 여행지...











